마이크로바이옴관련주: CJ바사, 고바이오랩, 지놈앤컴퍼니

◆ 정부 4000억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지원사업으로 CJ고등어 상한가◆셀레스텔라퓨틱스(Seres Therapeutics)가 개발한 CDI*치료제 ‘SER-109’ 상반기 시판 예정(4월 말 허가) 클로스트리듐 디피실 감염(CDIC.difficile Infection)이란? 항생제에 의한 염증성 장질환

◆ 정부 4000억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지원사업으로 CJ고등어 상한가◆셀레스텔라퓨틱스(Seres Therapeutics)가 개발한 CDI*치료제 ‘SER-109’ 상반기 시판 예정(4월 말 허가) 클로스트리듐 디피실 감염(CDIC.difficile Infection)이란? 항생제에 의한 염증성 장질환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인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모든 미생물군 집합체를 의미한다. 인체 건강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는 치료제 진단 화장품 농업 수의학까지 다양한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이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과 관련된 제품으로는 익숙한 게 우리가 많이 먹는 유산균이라고 보면 된다. 아래 영상을 보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이해해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했다. 본인은 남편 유산균 사려고 검색해봤어.https://youtu.be/pLj7-hsq6kw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세미나(CJ바사, 지놈앤컴퍼니 주최)

어제 4월 4일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세미나가 있었다.(한국바이오협회 주관 지놈앤컴퍼니, CJ바이오사이언스 주최) 참고로 지난 10년간 전 세계에서 출원한 1782건의 마이크로바이옴 특허 중 한국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나라다.

사람의 마이크로바이옴은 구강, 소화기관, 호흡기, 생식기, 피부 등 개인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등에 따라 다른 미생물 군집을 형성한다. 그래서 제2의 유전체(second genome)라고도 불린다. 이런 이유로 연구자들은 마이크로바이옴을 최대한 활용할 경우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관측함 상생 미생물의 유전자는 사람의 유전자와 달리 변형될 수 있다는 게 핵심. 그래서 병을 만드는 요인 중 마이크로바이옴을 바꿈으로써 만성적인 질환을 해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게다가 마이크로바이옴은 뇌나 장기 등 인간의 몸과 직접 연결돼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의 범위도 넓다.

셀레스텔라퓨틱스 CDI(C.difficile Infection) 치료제 ‘SER-109’ 4월말 허가 전망

셀레스텔라퓨틱스 CDI(C.difficile Infection) 치료제 ‘SER-109’ 4월말 허가 전망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은 현재 출시된 제품이 없는 상황이지만 셀레스텔라퓨틱스(Seres Therapeutics)가 개발한 CDI(C. difficile infection) 치료제 ‘SER-109’가 2023년 올 상반기 FDA 허가를 받아 시판될 예정인데 이를 기점으로 급속한 성장이 전망된다. 이는 리바이오타에 이은 두 번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다.이번에 SER109가 승인되면 해당 시장을 사실상 셀레스텔라퓨틱스가 시장을 점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왜냐하면 리바이오타는 대변이식제로 항문에 넣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 필요하지 않으면 환자가 시도하기를 꺼린다. 반면 셀레스텔라퓨틱스 신약은 경구용으로 캡슐형 물질이다.(치료제 시장은 2030년도 기점 10억달러 규모로 예측되며 규모 면에서는 미국 지역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시장 성장성 측면에서는 유럽 지역이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암은 대부분 미생물과 관련해 성장과 증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신약에 대한 기대가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바이옴 면역 관련 적응증 연구는 곧 있다. 장기적인 효과를 증명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이번에 SER109가 승인되면 해당 시장을 사실상 셀레스텔라퓨틱스가 시장을 점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왜냐하면 리바이오타는 대변이식제로 항문에 넣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 필요하지 않으면 환자가 시도하기를 꺼린다. 반면 셀레스텔라퓨틱스 신약은 경구용으로 캡슐형 물질이다.(치료제 시장은 2030년도 기점 10억달러 규모로 예측되며 규모 면에서는 미국 지역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시장 성장성 측면에서는 유럽 지역이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암은 대부분 미생물과 관련해 성장과 증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신약에 대한 기대가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바이옴 면역 관련 적응증 연구는 곧 있다. 장기적인 효과를 증명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CJ밧사,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CJ밧사,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CJ바이오사이언스(311690)-대장주 CJ바사는 2021년 7월 CJ제일제당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정랩’ 지분 44%를 인수하면서 기존 레드바이오팀을 합쳐 지난해 1월 출범시킨 법인이다.(최대주주 CJ제일제당 지분 43.89%) 27일에는 CJ바이오사이언스가 선두 개발업체인 4D파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9종을 기술이전 받은 2022년 12월 ‘CJRB-101’과 고형암을 대상으로 키트루다와 병용임상 1/2상 승인유전체앤컴퍼니(314130)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 ‘GEN-001’과 미국 화이자의 면역항암제 ‘버벤시오'(성분명 아벨맙)의 병용요법에 대해 국내 위암 대상 임상 2상을 수행 중 담도암 대상 ‘GEN-001’과 키트루다를 병용하는 임상 2상도 국내에서 승인된다.고바이오랩(348150) 건선(KBLP-001), 염증성 장질환(KBLP-007), 천식(KBLP-002)을 타깃으로 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 3종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 영국 4D파마가 비소세포폐암과 신장암, 악성흑색종, 방광암 등 고형암 4종을 대상으로 자사 후보물질 ‘MRX0518’과 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틀루다'(성분명 펨브로리주맙)를 병용하는 임상 2상 이하 임상시험이 진행됐다. 사실상 개발이 가시화되려면 3~5년가량 걸릴 수 있는 셈이다.고바이오랩(348150) 건선(KBLP-001), 염증성 장질환(KBLP-007), 천식(KBLP-002)을 타깃으로 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 3종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 영국 4D파마가 비소세포폐암과 신장암, 악성흑색종, 방광암 등 고형암 4종을 대상으로 자사 후보물질 ‘MRX0518’과 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틀루다'(성분명 펨브로리주맙)를 병용하는 임상 2상 이하 임상시험이 진행됐다. 사실상 개발이 가시화되려면 3~5년가량 걸릴 수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