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디올뷰티의 제품과 로열티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상품평입니다 1일 새 포스팅입니다 어렸을때 광고를 봤는데 여자모델이 물밖으로 나와서 ‘제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내 마음에 생생하게! 향이 너무 좋아서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이번에는 디올의 첫 수성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디올의 새로운 쟈도르 퍼퓸은 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풍부한 천연 추출물과 퍼퓸의 강렬한 지속력, 오 드 뚜왈렛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먼저 불투명한 병이 눈길을 끌었어요 🙂 쟈도르 하면 투명한 병에 담긴 황금빛 향수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쟈도르 퍼퓸은 빛의 장막으로 둘러싸인 신화 속 여신의 신성함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더욱 순백의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 은은한 플로럴향에 은은한 상큼함이 더해져 가을향수로 딱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J’Adore Perfume Do의 질감! 워터 베이스 포뮬러가 부드럽게 흐르며 빠르게 흡수됩니다. 피부에 닿는 순간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오래 지속됩니다. 하루 종일 느낄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도 엄청 곱네요 🙂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질감이라 그런지 바디케어 제품 같은 느낌이고, 뿌리고 나면 잔향이 기분 좋은 느낌으로 감싸주어서 갖고 싶게 만드는 마법같아요 계속 뿌릴 수 있도록.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처음 느꼈을 때 어떤 향수도 이를 능가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쟈도르 퍼퓸독은 또 다른 역사를 이어갈 것 같아요 쟈스민 삼박, 오렌지 블라썸, 매그놀리아 화이트의 노트로 더 디올 퍼퓸, 쟈도르 퍼퓸도 피부에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흡수되서 꽃향기가 궁금하시다면 얼른 찾아보시길 바래요 🙂 (Dior J’Adore Perfume)